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 하남시 구산유치원(원장 김계옥)이 코로나19 발생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구산유치원은 3월 12일부터 3월 16일까지 유치원 내부의 모든 교실 및 공용공간뿐 아니라 유아들이 접촉 가능한 놀잇감까지 방역 범위를 확대하여 소독을 실시 중이다.
또한 출입하는 모든 방문자에 대하여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손소독제 및 비상 마스크를 비치함으로써 외부인 출입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주민의 감염 우려를 억제하고 있다.
구산유치원 김계옥 원장은“코로나 19 발생 예방을 위한 모든 방역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유아들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유치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광주하남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