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신종코로나, 개인위생이 최선이다

김천시립도서관 신종 코로나 예방 적극 대응

김천시립도서관은 지난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소독을 실시하였다. 또한 지난 4일에도 자체 방역을 실시하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대장도 작성·비치하여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철저한 예방을 기하고 있다.

도서관 자료실과 열람실은 정상 운영하고 있지만 독서 프로그램과 행사, 동아리 활동 등의 운영은 잠정 중단되거나 취소됐으며 상황이 진정된 후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도서관 방문자를 위해 지하, 1~3층 로비마다 손소독제를 비치하였고, 마스크 착용을 독려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금숙 도서관장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청사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는 등, 도서관 이용객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