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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기관과 학생들을 연결해 꿈을 지원하다!

성광중, ‘꿈나눔’ 네트워크로 장학 및 후원금 지원
성광중학교(교장 김치년)는 교육복지사업 일환으로 학업에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 후원을 연계하는 ‘꿈나눔’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꿈나눔’ 네트워크 사업은 매년 지역사회기관의 자원을 탐색한 뒤, 복지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것으로 그 결과 2019년에는 재학생 36명에게 지역사회기관에서 지원하는 장학금 3천여만원을 연계해 지원했다.

장학금은 어려운 학생들의 꿈과 진로에 대해 희망의 격려금으로 지원 되며, 학교생활과 학업 활동에 자아 효능감 향상으로 동기가 부여가 되고 있다. 또한 사회의 따뜻한 지지에 학생들이 사회인이 되었을 때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교육의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3학년 최OO 학생은 어려운 가정환경에 있었지만 장학재단의 지원으로, 자신의 학업능력 향상에 도움 받았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성광중은 올해에도 지역사회기관의 장학사업 참여로 월드비전(꿈날개클럽주니어) 장학 공모전에 재학생 5명, 졸업생 2명을 추천했으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2월말에 장학대상 학생이 선정될 예정이다.

김치년 교장은 “교육의 균등한 기회로 아이들이 꿈을 향해 잘 나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것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이며, 어려운 가운데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되어 보람되는 일이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성광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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