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중보건의사, 오늘(4.9)부터 진료 시작
오늘(4.9)부터 울진군의료원 및 울진군보건소에 새로운 공중보건의사 18명이 진료 업무를 시작했다.
울진군의료원에는 영상의학과, 신경과, 안과, 마취통증과, 피부과 각 1명씩 근무하며,
울진군보건소에는 일반의 5명, 치과 2명, 한의과 6명이 군민들을 대상으로 진료 업무와 선별진료소 순환근무를 수행한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울진군]
글쓴날 : [20-04-09 18:14]
예술문화복지신문 기자[10@naver.com]
예술문화복지신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